이재명 정부가 추진 중인 ‘재생에너지 100GW 시대, 2030년 이전 조기달성’을 핵심으로 한 에너지 전환 정책을 뒷받침하고, 전력시장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려면 전력감독원 신설 등 전력감독체계의 개편이 필요하다는 데 정부와 기후에너지 분야 시민사회단체들이 의견을 같이했다.
충남 아산시 송악면은 아산시에서 면적이 가장 넓지만, 인구는 3900명 남짓한 전형적인 농촌마을입니다. 한때 폐교 위기에 놓였던 초등학교를 주민들이 직접 살려낸 곳이기도 해요. 그 경험 위에 2016년 33명의 조합원으로 출발한 ‘사회적협동조합 송악동네사람들’이 세워졌습니다. 올해 딱 10년이 된 송악동네사람들에는 127명의 조합원이 함께하고 있어요. 마을의 문화·예술, 어르신 돌봄, 커뮤니티 카페, 수의 제작 공방 등 다양한 활동과 사업을 펼치고 있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