청년마을 프로젝트 ‘가자미 마을’을 만든 건 로컬 콘텐츠 회사 ‘마카모디’다. ‘모두 모여라’를 뜻하는 경상도 방언이다. 마카모디는 2022년 청년마을에 선정된 뒤 해마다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. 첫해엔 가자미로 만든 음식을 개발해 파는 ‘가자미 식탁·가자미 식당’을 열었다.
구글의 ‘살아있는 전설’이자 이 시대 최고의 천재 프로그래머 제프 딘(57)이 11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‘지식발견·데이터마이닝 국제학술대회’(KDD) 연단에 올라 ‘에이아이(AI)의 주요 트렌드: 우리는 어떻게 여기까지 왔고, 지금 무엇을 할 수 있으며 앞으로 무엇이 중요해질 것인가’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.